2015 대한금속재료학회 호남지부 심포지움 개최(11.13)

호남지부가 주최한 광주·전남 생체의료용소재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병 공동 심포지움이 오는 11월 13일(금)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심포지움은 산학연병 네트워킹과 생체의료부품산업 신기술 융합 창출을 목적으로 하였으며, 총 15편의 구두발표 중 6편, 36편의 포스터발표 중 22편을 기업이 발표하였다. 기업이 학술발표에 이처럼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생체의료용소재부품산업 관련 기업이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포지움 프로그램은 “나노/바이오 응용”, “생체재료 임상의사”, “기업세션”, “3D printing/Plasma” 로 구성하여 진행되었으며, 임상의사들이 발표한 수술시 필요한 각종 생체재료의 개발 필요성은 기업 참가자 및 연구자에게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이번 산학연병 공동 심포지움은 10여년 이상 구축되어 온 광주·전남 생체의료용소재부품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홍보하고 더불어 생체 의료용 융합 신기술 창출과 산업화에 기여하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심포지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