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회원 (현대제철), 국무총리표창 수상

건축물 안정성 증대로 공로 인정


본 학회 종신회원인 김성주 현대제철 이사가 6월 8일 서울 강남구 소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철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김성주 이사는 28년동안 재직하면서 고강도 내진 제품 조기 개발을 통한 건축물 안정성 증대 및 내진강재와 내화내진강재의 조기개발, 전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등 건축물전반 안정성 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성주 이사는 수입용 제품 국산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향상 및 국내 수급 해소했을 뿐 아니라 고강도 저온인성 보증강 조기개발을 통해 국산화했다. 더불어 건축구조용 형강 및 철근 초고강도화(60~80kg급) 수입대체 뿐 아니라 국내 건설사 경쟁력 확보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강종 및 공정 기술을 개발했고, 60~120kg 초고장력강의 냉간 압연 두께 정밀 제어 기술 개발을 통해 초고장력 강판의 두께 정밀도를 향상시킴으로써 공정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더불어 181kg급 핫스탬핑용 제품을 개발해 국내 최초로 자동차 후방 범퍼빔에 적용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철강산업 경쟁력을 강화한 공로로 인정받았다.

김성주 이사는 내진 철강재 인식 재고 및 정착에도 두루 기여했다. 건축구조용 내진 및 내진내화제품을 개발하고 고강도 내진 H형강 및 철근 국내 최초 개발(2017년)하는 등, 내진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한 내진 철강 제품 개발을 선도했다.

-출처: 철강금속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