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규 회원 (창원대학교), 분체공학 관련 초•중학생용 도서 출판

리 학회 회원인 최희규 교수(창원대, 미래융합대학 메카융합공학과)께서 아래와 같이 분체공학 관련 초·중학생용 도서를 출판하셨습니다.


저자: 최희규
-창원대학교 메카융합공학과 교수
구성: 정유나|그림: 박범희
출간일: 2018년 12월 15일
판형: 188*255|쪽수: 116쪽
가격: 12,000원|대상: 초등 중학년 이상
ISBN 979-11-89010-04-1(74000)
출판사 마음이음

책 소개

맛있는 가루, 무서운 가루, 신기한 가루!
밀가루에서 미세먼지까지 와글와글 가루들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

이 책에는 밀가루와 설탕에서부터 황사, 가루약, 석면 가루, 토너 가루, 탄산수소나트륨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17가지 다양한 가루가 등장합니다. 밀가루와 설탕 등 맛있는 가루, 가루약과 마이크로캡슐 등 치료하는 가루처럼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는 가루도 있지만, 석면 가루나 황사, 미세먼지처럼 인간의 몸에 해로운 무서운 가루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액정 가루처럼 휴대전화나 텔레비전에 쓰이는 신기한 가루와 축제 때 터트리는 폭죽에 들어가는 가루도 있습니다.

분체공학이라는 생소한 과학을 다룬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가루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형식입니다. 가루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가루의 다양한 성질을 알게 될 뿐만 아니라 주변 세상과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도 키울 수 있습니다.

3D 캐릭터로 탄생한 개성 넘치는 가루들!
가루가 워낙 작고 미세하다 보니 사람들은 가루를 그냥 공처럼 동그랗고, 모든 가루가 똑같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실 가루는 제각각의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심지어 바닷가에 있는 모래 알갱이들조차도 현미경을 비추어 확대해서 보면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이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가루 역시 색깔, 모양, 성격, 크기 등이 모두 다르며, 하나하나 개성이 넘칩니다. 모바일 게임 디자이너 박범희 화가는 가루의 특성과 성격에 맞게 육안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가루의 겉모습을 개성 넘치는 3D 캐릭터로 멋지게 탄생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