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대표 (YPC(주)), 분과 발전 기금 400만 원 쾌척


YPC(주) 김현수 대표이사께서 고엔트로피분과에 분과 발전기금으로 400만 원을 쾌척해주셨습니다.

YPC(주)는 1980년 설립된 이래 정밀 인발 강관 소재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도전정신으로 그동안 100% 수입에 의존하던 제품을 모두 국산화하였으며, 현재 정밀 인발 강관의 선두주자로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는 기업입니다. 고엔트로피합금분과는 2016년 12월 설립되어, 향후 국가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 미래 동력 소재인 고엔트로피합금과 관련된 정보의 교류와 새로운 기술의 공동 개발을 위한 산·학·연 협의체로서, 현재 50명의 분과 회원들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