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 회원, 한국재료연구원 초대 원장 임명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 위해 중추적인 역할 수행
현재, 창원시와 함께 舊 진해육대부지에 제2재료연구원 조성 적극 추진 중
 
▲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지난 10월 15일 제137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해 現 재료연구소 이정환 소장을 한국재료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임명했다.
 
이정환 초대 원장은 지난 1982년부터 재료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부소장, 선임연구본부장, 산업기술지원본부장, 융합공정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 동안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을 위해 백방으로 유관기관과 협업하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현재 창원시와 협력을 통해 舊 진해육대부지에 제2재료연구원 조성을 적극 추진 중에 있기도 하다.
 
이정환 초대 원장은 “소재원천 기술 개발과 이의 실용화로 다시는 제2의 일본 수출규제와 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소재강국 실현을 위한 소재연구기관의 허브와 리더 역할 수행은 물론 지역 사회의 경제 살리기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독립 연구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의 개원일은 11월 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