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P&S, 창립 17주년 ‘행복도시락’ 기증
포스코P&S(사장 권영태)가 회사 창립 17주년을 맞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옥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감사’를 주제로 하는 뜻깊은 창립기념행사를 열었다.
지난 7월 5일 진행된 창립기념행사에서 포스코P&S는 임직원이 한 뜻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소외계층에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행복도시락’ 1,700개를 기증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전임직원의 ‘1% 기부나눔’ 모금액으로 마련한 이번 도시락 기증으로 포스코P&S는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 40여 명에게 2개월간 점심을 제공하게 된다. 이달 중 직원들이 직접 행복도시락을 포장하고 배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시행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임직원이 릴레이 형식으로 주고받은 감사메시지 동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직원 개인별로 1년 후의 목표를 적어 타임캡슐에 봉인하며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결집하는 특별한 시간도 가졌다.
 
-출처: e-한국철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