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고품질 금형공구강 발굴·개발

금형강, 세계일류상품 선정 등 우수한 품질 인정

두산중공업(사장 김명우)이 일괄 생산 설비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발전, 선박, 제철, 금형공구강 및 각종 산업설비용 초대형 핵심 주단조품을 전 세계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각종 플라스틱 제품의 몰드(Mold, 주형)용 금형강과 형단조 금형 제작에 사용되는 공구강을 생산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금형강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금형강은 플라스틱 사출 제품을 대량 생산하기 위한 금형(Mold) 제작에 사용되는 강철로, 두산중공업은 오랜 기간 축적된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다양한 재질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재질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하고 있다.

아울러 공구강은 가공용 공구 제작에 사용되는 강철로, 용도와 사용 조건에 따라 내마모성, 내압, 내열 또는 수명, 사용온도, 두께 등에서 다양한 특성과 성질이 요구된다.

이에 두산중공업은 다이캐스팅(Die Casting, 정밀한 금형에 녹인 합금을 압입해 표면 마감이 뛰어난 주물을 단시간 내에 대량 생산하는 방식)을 비롯해 다양한 경우에 맞춰 적절한 강종을 선택,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단조 공구강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2017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출처: 철강금속신문